독해 개념반 강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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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호민
등록일 : 2026.01.30
조회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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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겨울방학 강의 마지막날이자 독해 개념반,독해 실전반,문법 개념반 마지막 수업날이기도 하다. 내 원래 신청 수업은 독해 개념반이라 독해 실전반은 시간이 겹쳐 들을수 없게되었다는 안타까운 소리가 나온다. 그렇다고 강의 두개를 동시에 시청하는것도 좋은건 아니다. 하나의 강의에 집중하느라 바쁜데 두개씩이나 들으면 내가 못버티고 나가버린다. 그러니 독해 개념반으로 강의를 시청하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진거다. 카메라를 나만 켰다? 무슨 사정이 있어서 못켜서 그러는거면 그럴수있지 하고 넘어가며 대답은 잘해주겠지 싶었는데? 어라,대답을 안하네. 나만 대답하고 있다? 이게 무슨 일인가,나는 독해 개념반 수업을 이렇게 조용히 끝내고 싶은게 아닌데..어째서 자기 생각만 하고..
이러지도 못하는데 저러지도 못하네
그저 바라보며 ba-ba-ba-baby
매일 상상만 해 이름과 함께 쓱 말을 놨네 baby
아직 우린 모르는 사인데
아무거나 걸쳐도 아름다워
거울 속 단 둘이서 하는 fashion show show
이번에 정말 꼭꼭 내가 먼저 talk talk
다짐 뿐인걸 매번 다짐 뿐인걸
나나나나나나나
콧노래가 나오다가 나도 몰래
눈물 날것 같애
정말 눈물나는 일이다. 강의 마지막날이라 슬픈것도 있는데 조용히 끝나서 더 슬프다.
이러지도 못하는데 저러지도 못하네
그저 바라보며 ba-ba-ba-baby
매일 상상만 해 이름과 함께 쓱 말을 놨네 baby
아직 우린 모르는 사인데
아무거나 걸쳐도 아름다워
거울 속 단 둘이서 하는 fashion show show
이번에 정말 꼭꼭 내가 먼저 talk talk
다짐 뿐인걸 매번 다짐 뿐인걸
나나나나나나나
콧노래가 나오다가 나도 몰래
눈물 날것 같애
정말 눈물나는 일이다. 강의 마지막날이라 슬픈것도 있는데 조용히 끝나서 더 슬프다.







